내 인생 최고 영화. 어릴때 보여준 어머니께 감사.
몇군데는 연결이 뭔가 싶고 감동을 조장하는 뻔한 부분이 있지만 그걸 잊어버릴만큼 서사가 훌륭함
올해로 벌써 20주년인데 보고 또 봐도 지루함 없이 정말 재밌다.